생각4.

반년 넘게 싸우고 있는 이 잔병들 몇 달 후면 승자는 내가 될 것 같다.
오랜만에 가뿐하게 일어난 아침 참 행복하다.^ㅡ^
각종 잔병들 덕에 눈 밑에 지워지지 않는 다크써클과 눈가 주름을 얻었다.
이 나이에 눈가가 왜이래!! ^ㅡㅅㅡ
그리고 칙칙하고 푸석푸석 해진 피부 다 원상복귀 하는 거다.
조금만 더 참자.  에휴~~~~

by 낑이 | 2009/07/24 12:06 | 박하사탕 | 트랙백 | 덧글(0)

생각3.

난 그저 화초와도 같은 존재이다. 적당한 햇빛과 기름진 흙 주기적으로 물을 줘야 살아 갈 수 있다. 때론 살기 힘든 환경으로 지칠 땐 영양주사도 맞아야 굳건히 살아갈 수 있다. 그리고 꾸준한 관심과 아름다운 음악도 필요로 한다. 하지만 내 몸이 무쇠라고 착각해버려 한 순간에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로 시들게 방치해둔다. 화초에 싱그러움을 잃지 않기 위해 무심해 지지 말아야겠다.

by 낑이 | 2009/06/03 00:39 | 박하사탕 | 트랙백 | 덧글(1)

생각2.

오늘 하루 온 시내가 노란색으로 물들었지만 마음은 검은색과도 같았다.
TV속 장면중 "보고 싶어 어떻합니까? "외치는 시민을 보곤 눈물이 핑 돌았다.
2009년 2월 29일 안타깝고 슬픈 날이었다.

▶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저 하늘나라에선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by 낑이 | 2009/05/29 18:38 | 박하사탕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년 05월 26일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만난 순간부터 행복한 여자야.

by 낑이 | 2009/05/27 01:58 | 눈깔사탕 | 트랙백 | 덧글(0)

생각1.

태어나서...어떤 신념으로 살아가야 죽어도 후회가 없을까? 
내가 만든 일들이 그저  자기만족만이 아니었으면 좋겠다.
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?

by 낑이 | 2009/05/27 01:43 | 박하사탕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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